헬프나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공간

안녕하세요.

헬프나비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영유아 성장·발달 이야기와 놀이 심리,

그리고 따뜻한 부모 교육 정보를 전하는 ‘헬프맘’입니다.

헬프나비가 시작 된 이유:

아이의 작은 다리 주름 하나에 가슴 졸이던 초보 엄마의 이야기

    “어? 다리 주름이… 왜 한 개 더 생겼지?”

    아이를 처음 키우던 시절, 무럭무럭 자라는 통통한 아기의 다리를 보다가 순간 얼어붙었던 날이 있습니다. 원래 3개였던 다리 주름이 한쪽에만 4개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초보 엄마였던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으로 달려가 꼼꼼하게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후 친정엄마에게 이 소식을 전하자 돌아온 한마디. “아이고, 잘 먹고 건강해서 살이 쪄서 그렇지!”

    허탈하면서도 안도감의 웃음이 터져 나왔던 이 작은 해프닝은 저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웃음이 나는 일이지만, 당시의 저는 누구보다 진지했습니다. 처음 부모가 된다는 것은 아이의 작은 변화 하나에도 놀라고, 밤새 검색하고, 걱정하며 배워 가는 연속이라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엄마의 경험에 ‘아동·미술심리상담’의 전문성을 더하다

      아이를 키우며 시작된 관심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아동상담 및 심리 분야에 대한 탐구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저는 미술심리상담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을 만나며
      아이들의 자유로운 표현과 행동 속에 담긴 마음의 소리를 깊이 있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것은 나비의 성장 과정과도 같습니다.

      그러면 부모는 우리 아이를 멋진 나비로 성장시켜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Helpnabi 매거진은 이름 뜻 그대로 나비를 도와주어야 하는 분들을 위한 매거진입니다. Helpnabi는 부모가 되는 아름다운 여정을 축하하는 동시에 미래 세대의 성장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현재 Helpnabi 매거진은 육아와 라이프, 마인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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